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시민 지킴이
Page: 1 / 138
게시글 검색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학술어', '학술용어'를 뜻하는 토박이말은?
어제 토박이말바라기 어버이 동아리 모임을 했습니다. 늘 자리해 주시는 분들이 짜장 고마운데 오실 때마다 더 잘해 달라는 말을 하고 있는 못난 저를 보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모일 때마다 와 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해도 모자란데 말이지요. 모임 뒷풀이를 하면서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를 듣고 부르는 ..
2019-05-23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아이들이 좋아해요 '토박이말 맛보기1'
#토박이말맛보기1 #이창수 #누리다솜 #토박이말바라기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널리 알려드립니다]경남일보에 실린 기별입니다. https://bit.ly/30ASm3J '토박이말 맛보기1'을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교보문고 https://bit.ly/2WjWSnO 예스24 https://..
2019-05-22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2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11 간대로
날이 좀 덥습니다. 아직 덥다고 하면 안 된다는 분도 있지만 저는 벌써 땀과 엄청 사이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토박이말 맛보기 틀을 노란빛 바탕에서 하늘빛 바탕으로 바꿨더니 보기에 좋다는 분들이 계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긴 글은 읽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해서 짧게 뜻과 보기월만 넣어 맛보여 드..
2019-05-17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67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10 각단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제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셨던 여러 스승님께 고마움의 참마음을 담은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이제 하늘나라에 계신 두 분께도 잊지 않고 제 마음을 올려드렸습니다. 베풀어 주신 가르침과 깨우침대로 잘 살고 있는지 되물어 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고마움의 무게가 더해짐을 느끼..
2019-05-17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3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9 가축
어제는 아침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내새꽃배곳 3배해(하동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과 만나기로 한 날이었지요. 토박이말이 설 자리를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와 주어야 한다니 다들 그러겠노라 말해 주어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의 맑고 밝은 마음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토박이말 찾기 놀이, ..
2019-05-17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3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8 가심
부처님 오신 날 잘 쉬셨는지요? 부처님께 절을 올리러 갔다가 뜻밖의 일을 겪어 목숨을 잃거나 다치신 분들이 있다는 기별을 듣고 많이 슬펐습니다. 돌아가신 분이 부디 좋은 곳에서 고이 쉬시길, 그리고 다치신 분들이 얼른 나으시길 비손해 드렸습니다. 쉬는 날이 쉬는 날이 아니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
2019-05-13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32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7 가살
날씨가 참 좋습니다. 밖에 나가면 더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안에서는 짧은 옷은 아직 조금 서늘합니다. 푸나무는 제 빛깔을 더욱 더해가고 있고 여러 가지 꽃들이 갈마들며 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팝나무, 조팝나무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고 찔레꽃과 들온찔레꽃(장미)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2019-05-10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7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6 가붓하다
[토박이말 맛보기1]-6 가붓하다 삶의 무게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가끔 힘들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둘레에 힘과 슬기를 보태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운을 얻곤 합니다. 어제 토박이말바라기 어버이 동아리 모임을 했는데 오신 분들과 살려 쓸 토박이말, 옛배움책에 나온 쉬운 갈말, 노..
2019-05-09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5
등록 이미지 없음
[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맛보기1]-5 가뭇없다
사흘을 이어서 쉬었습니다. 하지만 몸은 더 무겁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루는 아이들 핑계, 또 하루는 어른들 핑계로 여느 날보다 많이 먹어서 몸무게가 늘었다는 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먹어서 늘어난 무게는 쉬이 빠진다고 하지만 나잇살이라고 하는 것은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하니 걱정을 ..
2019-05-08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20
안녕 우리말
  •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 공동대표 : 권재일, 김동규, 민병철, 소강춘, 윤지영, 안양옥, 이대로, 이삼형, 조항록, 함종한
  • 사무국 주소: (우) 31066 충남 천안시 동남구 상명대길 31 상명대학교 송백관 213호 전자우편: urimal.kr@gmail.com 
    관리자 : 서은아,김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