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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되새김]4352_3-3
[토박이말 되새김]온봄달(3월) 세 이레 어제는 아침 일찍 나올 일이 있었습니다. 학교 폭력 멈춰 널알리기(캠페인)를 이웃 배곳(학교)와 함께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밤새 비가 그쳐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날씨도 포근해져 우리 일을 돕는구나 싶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녹색어머니, 선생님들이 함께 ..
2019-03-22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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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일집
[토박이말 맛보기]일집/(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집 [뜻]말썽이 나게 되는 바탕이나 까닭(원인) [보기월]이게 또 일집이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들을 불러들이자고 했습니다. 좀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엊그제 잠이 들기 앞에 생각했던 게 무엇이었는지 생각을 하느라 잠이 들지 않..
2019-03-21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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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75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75- 접시, 들이, 언니, 켤레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1해(1948년) 만든 ‘셈본 3-1’의 28쪽, 29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28쪽 첫째 줄에 ‘접시’가 나옵니다. 다들 잘 알고 잘 쓰는 말이라 따로 말할 것..
2019-03-20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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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일머리
[토박이말 맛보기]일머리/(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머리 [뜻]어떤 일의 알맹이, 수, 차례(내용, 방법, 절차) 따위의 줄거리 [보기월]무슨 일이든지 일머리를 제대로 알면 잘 되기 마련입니다. 쉬이 잠이 들지 않아 뒤척여서 그런지 때알이(시계) 소리를 듣고 일어나니 몸이 개운하지 않..
2019-03-19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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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일매지다
[토박이말 맛보기]일매지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매지다 [뜻]모두(죄) 다 고르고 가지런하다 [보기월]울타리를 따라 서 있는 개나리가 일매지긴 했지만 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닷날(금요일) 다섯 뜸(반) 아이들 배움을 돕고 바로 이어서 맞봄꼲기(면접심사)를 하고 오니 저..
2019-03-18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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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되새김]4352_3-2
[토박이말 되새김]온봄달(3월) 두 이레 어제 들말마을배곳(들말마을학교) 갈침이(교사) 분들과 만나 슬기를 모았습니다. 진주시와 진주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진주행복교육지구에서 마련하는 마을학교 일을 토박이말바라기에서 ‘토박이말 놀배움’을 바탕으로 꾸려 가고자 만든 것이랍니다. 앞으로 배움이들..
2019-03-15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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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일렁이다
[토박이말 맛보기]일렁이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렁이다 [뜻]몬(물건) 따위가 이리저리 자꾸 크고 가볍게 흔들리다. [보기월]배곳(학교) 앞에 걸린 펼침막이 일렁이는 걸 보며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알 수 있었지요. 요즘 토박이말 이야기를 여러 곳에 하면서 철에 어울리는 ..
2019-03-14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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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74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74- 밀짚 곶감 꼬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1해(1948년) 만든 ‘셈본 3-1’의 26쪽, 27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26쪽 둘째 줄에 ‘밀짚’이 나옵니다. 아시다시피 ‘짚’은 ‘벼, 보리, 밀, 조 따위의 이..
2019-03-13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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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일고동
[토박이말 맛보기]일고동/(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고동 [뜻]일이 잘되고 못됨이 갈리는 매우 종요로운 대목 [보기월]마치 하루하루를 일고동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밝날(일요일) 저녁 가시집(처가)에 밥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맛있는 걸 만들어 놓으셨다는 ..
2019-03-12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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