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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68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68- 집집마다 발 들이 닿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2해(1949년) 만든 ‘셈본 5-1’의 65, 6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65쪽 셋째 줄에 ‘쓴다면’이란 말이 있습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쓰다’라는 말보다..
2019-01-23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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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응어리
[토박이말 맛보기]응어리/(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응어리 [뜻]가슴속에 쌓여 있는 못마땅함 따위의 느낌(감정). [보기월]머지않아 제 마음속 응어리도 말끔하게 풀릴 거라는 믿음도 더 단단해졌습니다. 밝날(일요일) 뒤낮(오후)에 마신 커피 탓인지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 뒤척였습..
2019-01-22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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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음전하다
[토박이말 맛보기]음전하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음전하다 [뜻]얌전하고 점잖다. [보기월]앞쪽에서 음전하게 있던 아이가 가장 좋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닷날(금요일)은 진동도서관 겨울책읽기배움터(독서교실)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가서 셋째날에 빛알갓(전등갓) 만..
2019-01-21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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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되새김]4352_1-3
[토박이말 되새김]한밝달(1월) 세 이레 하는 일이나 앉아 있는 자리를 보면 토박이말 살리기에 큰 힘이 될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만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다들 도움을 주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고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만나서 얻는 보람이나 기쁨과는 견..
2019-01-18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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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읊다
[토박이말 맛보기]읊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읊다 [뜻]1)억양을 넣어서 소리를 내어 시를 읽거나 외다. [보기월]그런 분위기에 저도 모르게 가락글(시) 한 자락을 읊고 싶어졌습니다. 그제 바깥에서 좀 늦게 들어와 저녁을 먹고 좀 쉬었다가 일을 해야지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갔다가 ..
2019-01-17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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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67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67- 쓰다, 그림, 나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2해(1949년) 만든 ‘셈본 5-1’의 60, 61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60쪽 첫째 줄에 ‘수판셈’이란 말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수판’은 ‘주판’..
2019-01-16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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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은결들다
[토박이말 맛보기]은결들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은결들다 [뜻]1)안쪽을 다쳐서 헐다(생채기가 나다). [보기월]사람 몸도 겉으로 보이는 곳보다 은결들면 더 오래간다고 합니다. 동무들을 만나 잘 먹고 잘 놀고 와서 기운이 펄펄 나서 일을 잘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
2019-01-15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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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으밀아밀
[토박이말 맛보기]으밀아밀/(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으밀아밀 [뜻]남이 모르게 비밀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양 [보기월]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으밀아밀 귓속말을 주고받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지난 닷날(금요일)은 김해도서관 책읽기배움터(독서교실) ‘토박이말 속으로 풍덩’ 마지막날이..
2019-01-14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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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되새김]4352_1-2
[토박이말 되새김]한밝달(1월) 두 이레 모르는 게 있으면 제 힘으로 찾아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찾았다면 그게 맞는지 다시 알아봐야 하구요. 그런데 그것을 안 했다가 또 일을 그르쳤습니다. 세무서에 볼 일이 있었는데 글틀(양식)을 잘 몰라 다른 글틀에 써 가는 바람에 으뜸빛 님께서 헛걸..
2019-01-11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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