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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오도발싸하다
[토박이말 맛보기]오도발싸하다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오도발싸하다 [뜻]매우 날쌔고 재빠르며 됨됨(성질)이 팔팔하다. [보기월]제가 좀 오도발싸했다면 더 많은 일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지난 한날(월요일)은 배곳(학교) 딴에쉼날(재량휴업일)이었습니다. 모두..
2018-05-23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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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심드렁하다
[토박이말 맛보기]심드렁하다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심드렁하다 [뜻]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의 끌리지 않다.(관심이 거의 없다) [보기월]아직은 토박이말에 심드렁한 사람들이 많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이런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난 엿날(토요일) 마침배곳(대학원) ..
2018-05-21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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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찾기 놀이]4351_5-3
[토박이말 찾기 놀이]들여름달 세 이레 지난 이레 것을 만들어 놓고 올리지 못 하다가 어제 올렸습니다. 오랜만에 올려서 그런지 반가워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힘입어 이 이레 토박이말 찾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이레 맛보신 토박이말 세 가지와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더해 보았습니다. 아..
2018-05-20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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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찾기 놀이]4351_5-2
[토박이말 찾기 놀이]들여름달 두 이레 *지난 이레 써 놓고 바빠서 올리지 못한 것입니다. ^^ 햇볕은 뜨거운데 바람은 서늘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가 얼른 닫았습니다. 밖에 나가 본 분들은 이제 여름 날씨라고 안에 있는 분들은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오늘 아이들과 토박이말이 살기 어려운 까닭을 ..
2018-05-18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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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토박이말 되새김]4351_5-3
[토박이말 되새김]들여름달 세 이레 이 이레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남들은 다 좋아 보이는 데 나만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슬펐던 날은 없었는지요? 내 살기 바빠 다른 사람들 삶을 둘러 볼 겨를이 없지는 않았나요? 날마다 같은 일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에 마음을 써 주지 ..
2018-05-18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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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오금
[토박이말 맛보기]오금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오금 [뜻]무릎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안쪽=다리오금, 뒷무릎 [보기월]앉아있던 아이들이 오금을 절로 펴게 할 재미있는 거리를 찾습니다. 어제 아침 배곳 하루 할 일을 챙기느라 하마터면 티비엔경남교통방송에 늦을 뻔했습니다. 조용한 ..
2018-05-17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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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41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41-터, 살림, 여남은, 몸건사, 물기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41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3해(1950년) 만든 ‘과학공부 4-2’의 84, 85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84쪽 둘째 줄에 ‘뱃통’이 보입니다. 요즘 말모이(사전)에는 ‘배통’으로..
2018-05-16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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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실실이
[토박이말 맛보기]실실이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실실이 [뜻]실오리나 실오리처럼 가는 줄기나 가지 하나하나마다 [보기월]실실이 다 풀어져 엉킨 실타래도 풀려고 마음을 먹고 하면 풀 수 있습니다. 그제 늦게 집에 돌아와 일을 한 가지 해 놓고 잠을 잤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어나..
2018-05-15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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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킴이] [오늘 토박이말]오래
[토박이말 맛보기]오래 /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오래 [뜻]한동네의 몇 집이 한골목이나 한 이웃으로 되어 사는 구역 [보기월]한 오래에서 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스무 해가 넘었습니다. 지난 엿날(토요일) 앞낮(오전)에는 갈모임(학회)이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저마다 좋은 ..
2018-05-14  |  배달말지기(이창수)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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